김천의료원(원장 정용구)은 14일 경북도의회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 확장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김천의료원은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응급병상과 격리실을 늘리고 심폐소생술실 및 촬영실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 진료 역량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은 "응급실 확장이전은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응급의료 역량 강화와 진료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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