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가을운동회가 10일 대구국교와 아양국교를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된다. 지난해는 교육부가 학부모들로부터 찬조금품징수를 금지함에 따라 경비조달이 어려워 상당수 국민학교가 제대로 운동회를 갖지 못하는등 차질을 빚었었다.대구시교육청은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과 지역축제기능을 할수있도록 학교장책임하에 자율운영토록 하는한편 필요경비 상당액을 지원키로 했다.시교육청은 특히 운동회에 따른 수업결손방지, 계획과 진행에 아동.교사공동참여등을 유도하고 학부모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운동회를 치를수 있도록 각국교에 지침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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