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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유지 농로 감소 기계화영농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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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정리들판마다 농로가 크게 줄어들어 기계화영농에 되레 차질을 주고 있어 농로복원 대책이 시급히 요구된다.상주군에 따르면 경지정리가 끝난 지난 70년대까지 3m의 농로가 5m폭으로 넓혀져 국유지로 귀속돼있었으나 인접한 농지에 잠식되는 바람에 개설당시 농로폭을 유지하고 있는곳이 거의 없다는 것.

특히 일제시대등 수십년전에 경지정리된 곳일수록 농로폭이 더욱 좁아져 날로 대형화되는 기계화 영농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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