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기업애로 직소창고} "이름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정부 출범이후 일선시군에 설치, 운영하고 있는 {기업애로 직소창구}가 전담직원이 없는데다 직접적인 해결이 사실상 안되고 있어 호응을 얻지 못하고있다.구미시의 경우 지난 4월1일 설치됐던 직소창구에는 구인요청, 환경규제 완화등 해당부서별 처리가 가능한 민원 5건이 접수되는데 그쳤다.이는 창구 전담직원이 배치되지않은데다 접수민원은 관련부서로 이관해 오히려 시간을 뺏기는 등 되레 번거로운 결과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기업애로 직소창구를 찾을 경우 접수, 관리, 처리대장에 기록하고 있어신분이 노출되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민원자체를 해당부서로 이관, 처리하고 있어 기업들이겪고 있는 깊은 애로점은 사실상 호소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