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화등 6개부문-내5일 입상작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라문화선양회는 제14회 신나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한국화.양화.조소.공예(일러스트레이션 포함) 사진.서예(한글.한자.사군자)등 6개부문이며, 한국화.양화.조소.공예는 25-26일, 사진.서예는 20-21일 경주서라벌문화회관과 미협경주지부에서 접수한다.

출품작 규격은 *한국화.양화:80호이내 *조소:평균90X110cm, 높이 180cm *공예:입체(90X100X150cm이내), 평면(90X120X150cm이내) *사진:20X24인치(판넬불요), *서예:70X200cm(원작품크기, 표구.배접불요).

부문별 2점이내 출품할수 있으며 출품료는 점당 2만5천원이다. 10월5일 심사발표후 10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공모전을 가진다.

문의(0561) 43-472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