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육림농가 경영악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식수철을 맞아 각종 묘목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나 나무를 키우는 육림농가의 수지가 악화돼 생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역내 육림농가에 따르면 올해 묘목값은 전반적으로 작년대비 10-20%씩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인건비등 원가상승으로 양묘농가의 채산성을 맞추기 힘들다는 것.

또한 산림법 규정상 나무를 벌채하는데 50년을 기다려야해 회수기간이 워낙길어 선뜻 조림사업에 나서기 어려운 실정이다.

양묘농가들은 양묘의 기계화및 묘목생산, 단지조성, 임도사업 확충, 우량종자 공급지원을 대폭 늘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