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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공단 22개 노조-{울산대} 출범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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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계열사 노조를 비롯한 울산.온산공단내 22개 기업체 노조들이 오는 5월울산지역 노동조합 대표자회의(울노대)를 정식 출범키로 해 지역노조 활동에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울노대}(의장 손봉호 현대정공노조위원장)는 최근 모임을 갖고 현대정공.동부화학.효성금속등 8개노조 대표들이 오는5월초 결성식을 갖기로 최종 의견을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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