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도발대비책강화 전군지휘관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23일 오전11시 국방부 제1회의실에서 이양호합참의장, 각군 참모총장, 육.해.공군 중장급 이상 지휘관과 합참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 최근 북한핵문제와 관련해 북한의 군사동향에 대한 평가와 전망에 이어 철저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도록 지침이 하달됐다.이병대국방장관이 주재한 이날회의에서 주요지휘관들은 현시점에서 북한이군사적 도발을 기도하는 특별한 징후는 없으나 북한의 대규모 재래식 군사력에 의한 대남도발위협은 상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