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사진가 모임}의 두번째 작품전인 {우리의땅, 우리의 삶, 우리}전이 16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예회관 6-7전시장에서열리고 있다.한국적 혼과 정서를 우리의 땅과 삶의 모습을 통해 탐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오늘 우리의 다채로운 모습 즉 복잡한 도심풍경, 신세대, 피폐화된 농촌, 분단의 흔적등을 스트레이트기법 위주의 작품들로 담아냈다.
{젊은 사진가 모임}은 새로운 사진운동을 통한 영남지역의 독자적 사진문화형성을 지향,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했거나 사진관련 전문직종에 몸담고 있는사진가들로 구성됐으며, 정인효 김정수 변명환 이동준 이상일 이용환 이재갑씨등 46명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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