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일시계 대량 밀반입 화물선 조리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경주지청 박경호검사는 10일 일제시계를 대량밀반입해온 우양상선소속 대일화물선 덴디호조리장 주도수씨(45.부산시 남구 문현3동)를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5일 일본 도쿄에서 일제세이코시계 1백60개(시가1천2백만원상당)를 구입해 선실내 옷장에 숨겨 들어와 7일 포항으로 밀반입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