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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아스콘공장 반대 주민80여명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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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군 구성면 양각, 하강리등 2개마을 주민80여명은 주민반대에도 불구하고군으로부터 아스콘공장허가를 받은 세아건설측이 마을에서 1천여m떨어진 지점에서 공장건립을 강행하자 6일 오전 10시30분 금릉군에 몰려가 허가취소등을 요구하며 이날 오후2시30분까지 4시간동안 항의 농성을 전개했다.항의농성주민은 지난2월 군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금릉군 개령면 덕촌리 산85의3에 아스콘공장착공을 하려다 주민반대로 어렵게 되자 다시 이쪽으로 옮겨짓도록 세아건설측에 허가를 내준 것은 이지역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며생존권을 위협하는 아스콘 공장건립의 허가취소를 요구했다.이에대해 군은 서류를 구비하여 적법한 절차를 밟았기때문에 허가 취소는 할수없다고 밝히고 있어 주민반발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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