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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보직 못받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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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김천시와 금릉군 직원들은 내년 1월1일부로 발족하는 통합 김천시 인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결과를 주시.이번 통합에 의한 잉여인력 발생으로 6급 현직 계장이 보직을 못받는 경우가생겨 이러나 저러나 인사후유증은 상존하고 있다며 인사관계자들이 걱정이태산.

대조적으로 신설되는 축산과의 2계(계)는 통합이후 자리쟁탈전 없이 시군계장 2명이 차지할 수 있어 환직으로 평소 냉대받은 축산과 계장들은 때아닌 경사로 함박웃음이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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