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일인 대출한도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제도개선농·수·축협에서 대출하는 정책자금의 동일인에 대한 대출한도가 폐지되고신용대출한도가 최고 3천만원까지 확대됐다.

또 내년부터 농·수·축·임협에서 정책자금을 대출한후 부실채권이 발생하면 이를 보전해주는 대손보전기금이 설치된다.

농림수산부, 농·수·축·임협중앙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농림수산정책자금 대출제도를 개선, 단계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대출제도의 개선내용에 따르면 농협의 경우 신용대출 기본한도를 1천만원으로 하고 영농자금은 8백만원, 농어민후계자는 3천만원까지 확대했으며 연대보증인도 1인만으로 가능토록 했다.

또 정부의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출연 확대에 따라 신용보증제도를 개선,농민개인에 대한 보증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리고 단체와 법인에대해서도 2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