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서재극박사 문고 설치-소장도서 4천여권 기증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이 대학에 재직했던 고 서재극박사(향가연구자)가소장했던 국어국문학 분야 도서 4천여권을 유족들로부터 기증받아 19일 오전11시 이 대학 성서캠퍼스 도서관 4층에 '들메문고' 〈사진〉를 개설했다.이로써 이 대학은 신태식 명예총장이 기증한 도서로 꾸민 '동산문고', 고최정여교수(국어국문학)의 문고, 고 김익호교수(동양사) 문고에 이어 4번째개인문고를 설치했으며 소장도서는 70여만권으로 늘어났다. 계명대는 고인을개교이래 처음으로 명예교수로 추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