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서재극박사 문고 설치-소장도서 4천여권 기증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이 대학에 재직했던 고 서재극박사(향가연구자)가소장했던 국어국문학 분야 도서 4천여권을 유족들로부터 기증받아 19일 오전11시 이 대학 성서캠퍼스 도서관 4층에 '들메문고' 〈사진〉를 개설했다.이로써 이 대학은 신태식 명예총장이 기증한 도서로 꾸민 '동산문고', 고최정여교수(국어국문학)의 문고, 고 김익호교수(동양사) 문고에 이어 4번째개인문고를 설치했으며 소장도서는 70여만권으로 늘어났다. 계명대는 고인을개교이래 처음으로 명예교수로 추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