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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신용금고 공신력 신장" 정윤성 신금경북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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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신임 상호신용금고연합회 경북지부장(50)은 문경출신으로 초대 문경상호신용금고 대표이사를 맡은 이래 13년간 문경금고를 경영하면서 문경지방 최대의 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정씨는 "상호신용금고 업계의위상강화와 공신력 신장으로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금고역할을 다하는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씨는 점촌JC특우회장, 문경시체육회부회장등을 맡고 있으며 부인 문영웅씨(47)와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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