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P시험장 대구는 제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취업에 도움이 될까해서 금융자산 관리사(FP) 자격증을 준비중이다.시험날짜가 4월 29일이어서 응시하려고 한국 증권협회에 문의해 보니 대구에서는 응시가 불가능하고 서울, 부산, 광주, 대전까지 가서 시험을 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대구는 광주나 대전보다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응시장소에서 제외되는지 이해가 안됐다.

서울, 부산, 광주, 대전 지역의 응시자는 시험 당일 집에서 편안히 쉬고 고사장에 가서 응시하고 대구지역 수험생들은 시험전날 응시장소에 가서 1박을 해야만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만 한다.

최근 대구, 인천 직항로 개설이 무산된데 이어 정부 주요 정책에서 계속 대구가 소외되는 것 같아 불만인 터에 이런 시험장소에서 조차 대구가 제외돼 상당히 불쾌하다.

시험주관처에서는 대구시민들의 이런 소외감을 감안해 대구에도 고사장을 신설해야 한다.

강신형(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