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거점점포도 土 문닫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번주 토요일인 8월3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은행 창구업무를 볼 수 없게 된다. 31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은 이달부터 시행한 주5일 근무제에 따른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토요일에 문을 열던 전국 281개의 거점점포를 이번 주부터는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주 토요일부터는 공항, 법원, 세관, 지방자치단체 등에 설치된 759개의 전략점포만 문을 열게 된다.

하지만 이들 전략점포에서는 환전, 공탁금, 관세 등 해당기관의 제한된 업무만처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토요일에는 은행창구에서 입.출금, 송금 등 일반적인 은행업무를 볼 수 없다.

대구은행은 칠곡.본리.성서지점 등 3개 거점점포의 경우 이번주 토요일부터 열지 않기로 했으며, 시청.중구청.포항지점 21개 전략점포의 경우 종전대로 공과금 업무 중심의 영업만 하기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