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자회담 다음달 중순 열릴 듯"<러시아 외무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7일 북핵 6자회담이 12월 중순경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베스티 24' TV와 회견에서 북핵6자회담 재개시기과 관련해 "12월 중순이 아주 현실적인 날짜"라면서 "우리는 모든 협상 당사자들이 그 시기에 협상을 재개할 준비가 돼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소규모 핵실험을 실시해 러시아를 포함한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초래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