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회 가톨릭 환경상 공모…31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 환경소위원회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제2회 가톨릭 환경상'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

후보자는 주교회의 환경소위원회 위원, 전국 교구 환경 담당 신부 및 환경 관련 담당자, 본당 신부의 추천을 받은 가톨릭 신자 또는 단체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심사결과는 개별통보 한다.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or.kr) '소식'란 참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족을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언급했으나 국민의 삶에 대한 답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매입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88억원과 92억원에 ...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제도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우선모집 제도와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 불붙었다. 특히,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향을 밝히면서도 거부권을 강조하며 협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