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에 놀러오이소]서울 인사동서 대가야체험축제 홍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체험축제 홍보단은 21일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축제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3.5m 거인 병사를 비롯해 대가야 병사들이 행진하며 인사동을 찾은 서울 시민,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가야 복식 및 옷감베틀 체험, 창'검 겨루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고령 대가야박물관과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금관과 대가야 용사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용사의 부활'이란 주제로 열린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