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홍정표)은 주5일수업제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한 범사회적인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해 이달 22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5일수업제 영양군추진단'을 발족하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영양군청, 경찰서, 문화원, 체육회, 도서관, 학교 등 분야별 지역 관계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소년 교육과 주5일수업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추진단은 앞으로 교육의 장이 학교에서 가정, 지역사회로 확대됨에 따라 학교나 지역사회에서는 재미있는 토요 프로그램들을 제공,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 안목으로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한 체육'예술 등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의 체육시설을 이용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예정이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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