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유진 윤제문 너무 다정해~ "남편이 질투하겠어~ 어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유진이 윤제문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해 화제다

배우 소유진은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9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사회 보고 있어요. 윤제문 선배님 잘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엄청 좋아서 기분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선배 배우 윤제문과 나란히 서 포즈를 취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제문은 노타이 스타일로 턱시도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센스를 과시했다. 소유진은 누드톤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다.

특히 소유진 드레스는 가슴 V라인을 강조하는 숄더 디자인과 허리라인을 잘록하게 잡아주는 리본 끈이 포인트로 활용했다.

한편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