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코리아와 함께 '제1회 뷰티엑스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뷰티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1회 뷰티엑스포'가 4일부터 6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화장품 업체와 헤어, 피부, 의료뷰티, 토탈뷰티 등 총 108개사, 287부스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한방자원에 기반을 둔 한방화장품 업체와 전국적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 화장품업체가 참가해 전통 한방기술과 현대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또 피부와 네일, 헤어 등 전통뷰티업체와 함께 지역의 유명 성형외과, 피부과 등 미용 관련 병원들이 참가해 뷰티의 개념을 시술로 확장한 의료뷰티를 선보인다.

이번 뷰티엑스포에서는 전시회뿐 아니라 뷰티서비스 업계와 일반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전국미용경기대회와 대구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 다양한 기술세미나 등이 열린다. 14개 뷰티전문단체에서 세미나를 통해 메이크업과 피부, 네일분야 최신 경향과 기술을 시연한다.

미스대구선발대회 입상자들이 뷰티쇼에 참가해 관람객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메이크업쇼 및 작품쇼도 펼친다. 대구 출신의 미스코리아 연대기, 미와 대구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대구 美 특별관'을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무료체험을 통해 미인으로 변신하는 뷰티체인지관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고 면접관을 사로잡는 호감 메이크업존은 취업준비생에게 면접메이크업 체험을 시켜주고 이력서에 사용할 수 있는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이크업 및 헤어 전후 달라진 모습을 체험하는 'Before & After 존'과 손톱케어에서 컬러까지 체험하는 '네일아트존', 전시장 관람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체험존' 등도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엑스포는 홈페이지(www.beautyexpo.kr)의 사전등록을 완료한 참관객에 한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