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최고의 실력과 환자들에게 따뜻한 의사 박태신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권상우는 연기 뿐만 아니라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0월 24일에 방영된 '메디컬 탑팀' 에서 권상우가 착용한 퀼팅 재킷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베이직 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연출함과 동시에 차분한 네이비 컬러로 한층 더 유니크 하면서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를 표현했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재킷 컬러와 같은 네이비 타이로 마무리, 눈길을 사로 잡는 패션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느낌의 세련된 멋스러움이 돋보이는 이 퀼팅 재킷은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바버(BARBOUR)로 알려졌으며, 이 날 권상우는 모델 못지 않는 자태를 뽐내며 완벽한 재킷 스타일링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태일 스타일 깔끔하면서 너무 멋있어요', '권상우 스타일~ 신랑한테 입히고 싶은 스타일!!!', '매주 수목만 목빠지게 기다려요!'', '박태일 스타일 대박나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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