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서유리의 열파참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다음tv팟을 통해 생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이 서유리의 과거를 지적하는 '열파참'이라는 네티즌의 말을 언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려 그의 방에 들렀고, 이때 채팅창을 보던 백종원은 네티즌의 글들을 유심히 들여다 보더니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에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으로 서유리가 성형을 하기 전의 모습을 의미하는 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백종원은 네티즌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며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거에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언급해 또다시 서유리를 폭소케 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진짜 웃긴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완전 빵터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센스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