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015년 정부 3.0 홍보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모든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참여했으며, 전문가그룹의 예비심사에 이어 국민 7만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3건의 콘텐츠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경북도의 홍보콘텐츠는 국정 핵심과제인 정부 3.0의 가치 확산을 위해 제작한 홍보 동영상으로, '행복한 동행, 경상북도 정부 3.0'이라는 주제로 도의 대표 우수사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이번에 수상한 홍보 동영상 외에도 정부 3.0 마스코트 인형인 '삼이' '쩜이' '영이'와 정부 3.0 깃발을 자체 제작했고, 지난 10월에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장에서 정부 3.0 홍보관을 운영했다. 24일에도 대구 동성로를 찾아 현장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정부 3.0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국민들이 직접 뽑아준 것이라 매우 의미가 있는 성과로, 앞으로도 국민이 쉽고 빠르고 편하게 정부 3.0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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