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사무실 인질극 피의자 검거, 인질 女 직원 안전…범행 동기는?
문재인 대표의 사무실에서 벌어진 인질극의 피의자가 검거됐다.
이날 오전 9시 7분께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무실에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흉기를 들고 난입했다.
이 남성은 사무실 여직원 1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인질로 잡은 후 소화기를 바깥으로 던져 유리창을 파손하기도 했다.
현재 인질극 피의자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으며 인질로 잡혀 있던 직원도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과 범행 동기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청송에 온 대통령, 기본소득이 불러온 '인구 반전'에 주목했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