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배우 조태관, 송중기-송혜교 '태양의 후예' 뒤풀이 당시 묘했던 상황 증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조태관이 결혼 발표를 한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모은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조태관은 촬영 당시 있었던 뒤풀이 현장의 상황을 공개, 묘했던 그날의 분위기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12일(오늘)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는 '라스, 떨고 있냐?' 특집으로 배우 최민수-조태관-이소연-황승언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여섯 번째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조태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뷔작인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했던 송중기-송혜교의 열애에 대해 조심스럽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조태관은 "송송커플 열애, 알고 있었어요?"라는 질문을 받은 뒤 회식 당시 송중기의 묘했던 발언을 전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조태관은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최민수의 총애(?)를 받는 비서 역할을 맡았는데, 대본 리딩 후 무작정 최민수를 찾아가 연기 지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태관은 드라마 속에서 최민수를 극진히 모시는 역할과는 달리, 최민수에게 "밥이다"라는 독설(?)을 해 최민수를 당황시킨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조태관이 밝히는 '송송커플' 스토리는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라스, 떨고 있냐?'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 등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