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소매 영세자영업자 19개월 만에 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도소매 영세자영업자는 83만2천명으로 작년 말(85만1천명) 대비 약 1만9천명 감소했다. 한은은 영세자영업자 감소를 도소매 업황의 부진 탓으로 해석했으며, 내수경기 부진으로 폐점이 많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지하상가의 한 신발 매장이 폐업세일을 하고 있다. 2017.7.17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