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내 마트서 후진 차량에 치인 60대 주부 참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경찰서.
영주경찰서.

경북 영주시내 한 마트 주차장에서 60대 가정주부가 후진하던 차량에 치여 숨졌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 45분쯤 영주시내 한 마트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소나타 승용차(운전자 A씨·77)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 들고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으로 이동중이던 B씨(64·여)를 치여 숨지게 했다는 것.

한편 경찰은 A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