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4천99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3만3천772명)과 비교해 2만327명이나 늘었다.
수도권에서 2만7360명이 확진돼 전체의 50.5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2만6739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3천258명 ▷서울 1만1천129명 ▷경남 3천314명 ▷경북 3천8명 ▷인천 2천973명 ▷충남 2천518명 ▷전북 2천355명 ▷충북 2천258명 ▷부산 2천228명 ▷울산 1천984명 ▷강원 1천897명 ▷광주 1천660명 ▷전남 1천532명 ▷대구 1천513명 ▷대전 1천356명 ▷제주 1천49명 ▷세종 67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동시간대 확진자는 16일 3만3천772명→17일 1만9천420명→18일 5만9천497명→19일 5만9천970명→20일 5만7천441명→21일 5만6천437명→22일 5만3천424명 →23일 5만4천99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김혜경 여사 라운딩 앞뒤팀 '정상 경기'…리디아 고는 '골프레슨'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