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구성면 산불, 임야 330㎡ 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조사

24일 낮 12시 32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330㎡이 불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4일 낮 12시 32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330㎡이 불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4일 낮 12시 32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해 도로부지 내에 위치한 임야 330㎡이 불탔다.

소방서에 따르면 헬기 1대, 소방대원 25명 등 인력 67명과 장비 14대가 출동해 이날 오후 1시 49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