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보현리서 산불…1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불진화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산불진화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1일 오후 7시 7분쯤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보현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4대, 산불진화대원 64명을 투입, 1시간 여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근 송전탑 근처까지 산불이 번졌으나, 산불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인명 시설 피해 없이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