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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이지 토커 4기' 첫 활동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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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이창권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고객패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KB국민카드 이창권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고객패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고객패널 '이지 토커(The Easy Talker)'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첫 활동으로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 규제 개선 및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합동으로 운영하는'금융현장소통반'과 CCO(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소비자보호부 담당자들이 참석해 KB국민카드 고객 패널 '이지 토커'가 금융현장에서 금융거래 및 이용을 하면서 소비자로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함께 금융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들을 청취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자체 개선 가능한 부분은 적극 반영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등을 직접 청취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경청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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