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서 배관 매설 작업 60대 남성 매몰돼 심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구조대 매몰자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119구조대 매몰자 구조 장면.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고령군에서 배관 매설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토사 붕괴로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고령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 49분쯤 고령군 대가야읍에서 농업용수 PVC 배관 매설 작업 중 주위의 토사 붕괴로 A씨가 매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진흙 내 빠진 A씨를 굴착기 및 로프를 이용해 구조했다. 하지만 A씨는 심정지 상태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