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발족한 대구 달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거버넌스와 정책성장 의정 연구회'(대표 의원 박영동)가 22일 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 활용과 지방의회 의정활동 강화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내년 1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지방의회 환경변화 분석 및 지원제도 검토 ▷달성군의회 지원제도 및 기구 분석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실태 분석 등을 연구한다.
박영동 연구회 대표 의원은 "지난 2022년 정책지원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 제도가 도입됐지만, 그동안 업무 범위가 불명확해 역할이 모호한 한계가 있었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적극 활용해 달성군의회가 선진의회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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