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배우 이장우가 직접 농사지어 만든 막걸리와 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MBC ''시골마을 이장우' 11월 27일 오후 9시

MBC '시골마을 이장우'는 배우 이장우가 시골 마을에서 이웃들과 사계절을 함께 지내며 지역의 폐양조장을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먹고,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배우 이장우가 맛의 도시 전라도에서 직접 기획에 참여한 막걸리와 직접 개발한 안주로 식당을 여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지난봄부터 김제평야를 배경 삼아 막걸리와 안주 연구에 전념해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최적의 막걸리와 메뉴를 완성한 이장우. 1회 예고에서는 3천900여㎡(1천200평)에 달하는 논을 직접 일구며 쌀농사에 나선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뿐만 아니라 수더분한 매력으로 동네 주민들과 함께 농사짓고 김치 담그는 비법을 배우며 함께 식사하는 등 김제의 시골 마을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전북 김제에서도 이장우의 음식은 빛을 발했다. 그가 본인의 비법을 담아 만든 요리에 주민들은 '이런 맛 내기 쉽지 않다' '요리 정말 잘한다' 등의 찬사를 보내며 그의 레시피를 궁금해하기도 한다. 이렇듯 주민들은 장우의 음식을 함께 맛보고 평가하는 것은 물론 전라도의 손맛이 담긴 본인들의 레시피를 전수해 주는 등 메뉴 개발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이번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시골마을 이장우'는 요리에 대한 이장우의 진심과 조용한 시골 마을을 알리고 활성화하려는 열정이 더해져 진한 웃음과 여운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소멸 위기의 시골 마을에서 애쓰는 이장우를 돕기 위해 이제껏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장우의 '찐친'으로 이뤄진 특급 게스트들이 찾아와 활약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지역 폐양조장에 켜켜이 쌓인 동네 주민들의 평범한 이야기와 그 위에 새로운 이야기를 얹어 마을을 들썩인 이장우의 멈추지 않는 도전은 감동과 재미를 안고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