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밤 시간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9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발화 가구(84㎡)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17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 가구 내 전기장판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기장판 발화 추정"
경북 구미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밤 시간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9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발화 가구(84㎡)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17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 가구 내 전기장판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