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신천동 아파트서 정전으로 승강기 갇힘 사고…복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력난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전력난 관련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대구 동구 신천동의 900여 가구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1분쯤 동구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갑작스런 정전에 3개 동에 사는 일부 주민은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지 18분 만에 승강기에 갇힌 주민을 구조했다.

정전은 이날 오후 9시 58분 대부분 복구됐지만 일부 세대는 재차 정전된 상태다. 현재 한전은 원인조사와 복구 작업에 나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