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봉화에서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남성···경찰,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경찰.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경찰청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오전 10시쯤 봉화군 춘양면 자택에서 아내 B씨를 흉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지 않아 이를 이상하게 여긴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오전 11시40분쯤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재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구체적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