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화재갸 발생해 목조 주택 한 동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탔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대와 소방인력을 출동시켜 오후 7시 33분쯤 큰불을 끈후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탄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은 인근 마을회관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9일 오후 5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화재갸 발생해 목조 주택 한 동과 가재도구가 모두 불탔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대와 소방인력을 출동시켜 오후 7시 33분쯤 큰불을 끈후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탄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은 인근 마을회관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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