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저동항서 주차한 차량 바다에 '풍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빈 차량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해경 수습 및 조사 중

18일 경북 울릉도 저동항 내에 주차한 승합자가 원인모를 이유로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경은 장비를 동원해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독자제공
18일 경북 울릉도 저동항 내에 주차한 승합자가 원인모를 이유로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경은 장비를 동원해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독자제공

경북 울릉군 저동항 내 주차한 승합차가 원인 모를 이유로 바다에 빠져 해경이 긴급히 인양했다. 다행히 차량엔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치 않았다.

8일 동해해양경찰서와 목격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울릉군 저동항 내항 조선소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인력을 현장으로 보내 현장 파악과 함께 수습 작업을 진행했다.

바다에 빠진 차량은 주차해 둔 상태였고 차주가 차량 열쇠를 소지하고 있어 해경은 주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 지점 인근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치 못한 상태" 라며 "주차한 빈 차량이 어떻게 바다로 이동해 추락했는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