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35) 구미시의원(국민의힘)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차선거구(양포동)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하는 '뚜벅이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구 민원 해결을 비롯해 영유아 돌봄, 청소년, 청년, 여성 등의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민주당식 보여주기 정치와 공약 경쟁으로는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며 "민의를 이해하고, 현장을 알고, 주민의 목소리를 항상 듣고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과 2030세대를 대변하며 국민의힘에서 중도의 표심을 선택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다"고 덧붙였다.
정 예비후보는 금오공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뒤 지난 지방선거에서 41.15%로 당선되어 9대 구미시의회에 등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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