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래 여중생 집단폭행하고 SNS 박제까지…10대들 경찰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전북에서 또래를 폭행한 혐의(공동폭행 등)로 10대 A양 등 5명을 조사 중이라고 전북 고창경찰서가 22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달 5일 고창군의 한 건물 지하에서 여중생 B(10대)양의 신체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내 폭행한 뒤 해당 장면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 측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SNS에 유포된 영상을 삭제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관련 사건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며 "관련 내용에 대해 조만간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