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문화원의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한 일본 교환학생들이 경주 불국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문화원 제공
대구 남구문화원(원장 이재녕)은 19일 지역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주 일대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견학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남구문화원은 매년 주한외교관 초청 문화 행사, 교육부 석·박사 국비유학생으로 한국어학당에 수료 중인 외국인 학생 전통문화 체험 행사, 대구 거주 외국인 교수·교사·회사 임원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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