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영창교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될 계획이다. 합천읍은 1일 이장회의에서 재해복구사업에 따른 통제 계획을 이장들에게 직접 안내했다.
합천군 합천읍은 1일 오전 11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10월 이장회의를 열었다.
회의에 앞서 도시개발허가과가 영창교 재해복구사업과 차량 전면통제 계획을 설명했고, 도로건설과는 함양~창녕 구간 부분개통에 따른 교통안내 계획을 소개했다.
회의에는 박재홍 읍장과 안태형·권영주 군의원, 정병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2026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계획 ▷2026년 찾아가는 군민 안전교육 ▷2026년 4분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신청 ▷주민등록표 등·초본 표기방법 개선 등 현안이 안내됐다. 마을별 당면 현안 보고와 건의사항 청취도 이어졌다.
박재홍 읍장은 "대야문화제가 읍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와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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