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4-H경남본부, 거제·통영 수해 주민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내 18개 시·군 본부·지도교사협의회 임원진 성금 모아

성금 전달 사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제공
성금 전달 사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제공

한국4-H경상남도본부(회장 김종철)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국4-H경남본부가 거제·통영 수해 주민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성금 마련에는 한국4-H경남본부와 도내 18개 시·군 4-H본부, 경남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4-H경남본부는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철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