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은 오는 18일까지 진주 남강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참여해 지역상생과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축제 주요 관람 동선인 물빛나루다리 김시민호 탑승장 부교 입구에 공단 상징과 기관 임무를 형상화한 아치형 조형등을 설치했다. 축제 방문객에게 공단을 알리고 승강기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축제 기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KoELSA 부교입구등 인증샷 챌린지'도 진행한다. 임직원들이 축제장을 방문해 지역 문화 소비에 동참하고, 조형등 앞에서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축제를 홍보하는 방식이다. 참여 직원에게는 사내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고성균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진주남강유등축제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전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5·18 명단 공개는 2차 가해"…민주당, 국힘에 법안 철회·사과 요구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단독] 축구·야구 아시안게임 후폭풍…주호영 '병역 혜택 폐지법' 발의
호남 1조5천억 vs TK 148억…3대 프로젝트 예산 '100배' 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