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내륙 오전 9시부터 5~10㎜ 비…낮 최고 28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내륙 오전 9시~오후 6시 가끔 비, 남해동부해상 풍랑특보 가능성

흐린 하늘 아래 구름이 짙게 깔린 경남 지역 하늘을 시민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흐린 하늘 아래 구름이 짙게 깔린 경남 지역 하늘을 시민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부산·울산·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고, 경남 내륙에는 오전부터 가끔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경남 내륙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부산과 울산, 경남 남해안에는 오전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7도, 경남 26~28도로 평년보다 3~5도가량 높겠다. 아침 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19도, 경남 13~20도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남해동부 바깥먼바다에는 초속 8~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2일까지 남해동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11일에도 오전부터 오후 사이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다. 12일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이 확대돼 늦은 오후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 전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10㎜다.

10일부터 12일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강수량 차이가 크고,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발언이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 반박하며, 자...
애플이 10월 27일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하며,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43)은 서울 도심에서 택시를 상대로 보복운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과 검찰은 그의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남북이 유엔 무대에서 정면 충돌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정정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