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의회, 태백·영월서 하반기 의정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원·직원 27명 참여…도시재생·문화자원 활용 사례 살펴

밀양시의회는 태백·영월서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는 태백·영월서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의장 손문규)는 지난 6~8일 강원 태백·영월 일원에서 의원 13명과 직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다른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특성화사업과 도시재생 사례를 밀양의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폭력 예방과 부정청탁금지법·부패방지, 장애인 인식개선 등 법정 의무교육을 받았다. 이튿날에는 태백시의회를 방문해 인구 감소와 폐광지역 현안 대응, 주민 소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철암탄광역사촌과 철암역두선탄시설에서 산업유산 보존·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365세이프타운에서는 재난·안전 체험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마지막 날에는 영월군의회를 찾아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령포와 영월관광센터, 젊은달와이파크에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과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봤다.

손문규 의장은 "우수사례 벤치마킹의 성과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타 지방의회와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